향수 컬렉션
얼롱 더 실크로드
동서양의 미학이 빚어낸 시적인 만남








조향사
프랑스 향수 문화의 발상지이자 역사적인 중심지인 그라스(Grasse)에서 태어난 오렐리앙 기샤르(Aurélien Guichard)는 7대에 걸쳐 이어져 온 조향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습니다. 명망 높은 지보당(Givaudan) 퍼퓨머리 스쿨을 졸업한 그는 세계적인 향수 하우스에서 경험을 쌓으며, 창의성과 정교함이 조화를 이루는 향을 창조하는 조향의 기술을 갈고닦았습니다. 2020년에는 자신의 향수 브랜드 마티에르 프리미에르(Matière Première)를 설립했으며, 직접 원료를 재배하는 유일한 조향사로서 향의 본질에 대한 진정성과 탁월함을 향한 깊은 헌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리와 고요한 풍경이 펼쳐지는 그라스를 오가며 활동하는 그의 조향 철학은 진정성과 예술성을 바탕으로 합니다. 이제 그는 키린(Qeelin)과 함께 실크로드를 따라 펼쳐지는 감각의 여정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전문성과 향에 대한 깊은 열정을 통해 키린의 향수 컬렉션에 한층 깊은 풍요로움과 감성을 더합니다.